승인사례
[안전시설공 25년 승인] 양측 소음성 난청 산재 승인
재해자는 2000년 경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25년간 안전시설공 등으로 근무한 자로서, 공사 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음으로 인하여
[송전전공 24년 승인] [M511] 추간판장애 등 허리 수술, 산재 승인
재해자는 1998년경부터 2022년 7월까지 약 24년간 전국 건설현장을 돌며 송전전공으로 근무하셨습니다. 하루 일과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승탑 작업입니다. 안전장비와 작업도구 15~20kg을 허리에 끈으로 맨 채 50m 높이의 송전탑을 오릅니다. 바닥이라고 할 공간도 없이 얇은 구조물만 밟으며 올라가야 합니다. 다음은 선로 점검입니다. 승탑 후 선로로 이동해 허리를 숙인 채 300m 이상 전선 위를 이동하며 스페이서 댐퍼와 각종 볼트 상태를 확인하고 스패너로 조여줍니다. 바람이 불면 전선째로 휘청거립니다. 마지막은 스페이서 댐퍼 교체 작업입니다. 스페이서 댐퍼(8kg/개)를 스페이서 카에 싣고 체중 포함 약 200kg이 되는 스페이서 카를 오로지 팔과 허리의 힘만으로 전선 위에서 밀어 이동합니다. 특히 오르막 구간에서는 온전히 상체의 힘으로만 버텨야 합니다. 하루 6시간 이상 허리를 굽히고, 비틀고, 젖히는 자세가 반복되었고 동료들 중에도 허리 수술을 받은 사람이 상당히 많다고 하셨습니다. 진통제를 먹으며 버티시다가 2022년 7월 11일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통증으로 병원을 찾으셨고 요추부에 4가지 상병을 동시에 진단받으셨습니다. 2022년 7월 20일, 전방경유 척추체유합술 인공기기고정술 및 나사못 고정술을 받으셨습니다.
[손목·팔꿈치 승인] 철근공 40년 산재 승인
재해자는 40년 간 건설현장에서 철근공 일용직으로 일하셨습니다. 철근공은 콘크리트 구조물이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도면에 맞춰 철근을 배근하고 결속하는 작업을 합니다.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릅니다.
[소음성 난청 승인] 가시설공 35년, 감각신경성 난청 승인
35년간 재해자는 전국 건설현장을 돌며 가시설공으로 근무하셨습니다. 언제부턴가 가까운 곳에서 말을 해도 잘 들리지 않기 시작했고, 한쪽 귀가 특히 더 나빠진 것을 느끼셨습니다. 2025년 2월 6일 이비인후과를 찾으셨고, 순음청력
[소음성 난청 승인] 소리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형틀목공 23년 소음성 난청 산재 승인
23년간 건설현장에서 형틀목공으로 근무하신 양측 소음성 난청 진단을 받으신 외국인 재해자 분의
[건물 청소원 승인] 아파트 계단을 매일 1,800개씩 올랐습니다, [M171] 양측 무릎 인공관절 승인
11년간 아파트 미화원으로 근무하시다가 양측 무릎에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받으셨습니다. 15층 짜리 3개 동, 매일 혼자서 재해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