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산재 전문
노무법인 이든

건설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전문성과 보장된 실력으로
최고의 보상을 이끌어냅니다.

산재 전문가가 전국 어디라도 방문하여 지원
함께 하는 재해자 2,100분 이상
승인율 90% 이상이 증명하는 보장된 실력
전국 지도
건설업 산재 전문

노무법인 이든의
최우선 목표는 '승인'입니다.
누적된 경험으로
새로운 승인을 이끌어갑니다.

총 접수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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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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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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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이든 90.2%
전국 평균 55.8%

산재 승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노무법인 이든의 승인율은
전국 승인율 대비 1.6배 이상 높습니다.

가로 막대 그래프 수치: 전국 55.8%(2024년 상반기 기준)

산재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는 노무법인 이든은
무엇이든 함께 합니다

일 그만둔지 3년이 넘어서
당연히 안되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산재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기뻐요.

심OO
심OO 50대
건설 현장직 25년 퇴행성 관절염(무릎)

다른 곳에서는 일한 기간이 짧아서 보상 받기 어려울 것 같다 했는데
노무법인 이든에서는 가능성을 보고 승인까지 받게 도와주셨어요.

이OO
이OO 50대
건물 청소원 15년 무릎 인공관절

처음 상담부터 승인까지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모습에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아픔을 가진 분들께 이든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최OO
최OO 60대
환경미화원 12년 척추관 협착증

수술 후 병원비와 생계비 걱정에 밤잠을 설쳤는데, 이제야 치료에만 전념하게 됐습니다. 제 아픔에 귀 기울여주시고 해결책을 주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박OO
박OO 50대
화물 운송직 15년 요추 추간판 탈출증

수술하고 일을 못해서 생활이
더 어려워 졌는데 많은 보상을
받을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김OO
김OO 60대
형틀목공 20년 회전근개 파열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노무법인 이든의 시스템

압도적인 산재 승인율을 통해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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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의 성공사례

산재전문 특화 프로세스를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산재 승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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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시설공 25년 승인] 양측 소음성 난청 산재 승인

재해자는 2000년 경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25년간 안전시설공 등으로 근무한 자로서, 공사 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음으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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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전공 24년 승인] [M511] 추간판장애 등 허리 수술, 산재 승인

재해자는 1998년경부터 2022년 7월까지 약 24년간 전국 건설현장을 돌며 송전전공으로 근무하셨습니다. ​하루 일과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승탑 작업입니다. 안전장비와 작업도구 15~20kg을 허리에 끈으로 맨 채 50m 높이의 송전탑을 오릅니다. 바닥이라고 할 공간도 없이 얇은 구조물만 밟으며 올라가야 합니다. 다음은 선로 점검입니다. 승탑 후 선로로 이동해 허리를 숙인 채 300m 이상 전선 위를 이동하며 스페이서 댐퍼와 각종 볼트 상태를 확인하고 스패너로 조여줍니다. 바람이 불면 전선째로 휘청거립니다. 마지막은 스페이서 댐퍼 교체 작업입니다. 스페이서 댐퍼(8kg/개)를 스페이서 카에 싣고 체중 포함 약 200kg이 되는 스페이서 카를 오로지 팔과 허리의 힘만으로 전선 위에서 밀어 이동합니다. 특히 오르막 구간에서는 온전히 상체의 힘으로만 버텨야 합니다. ​하루 6시간 이상 허리를 굽히고, 비틀고, 젖히는 자세가 반복되었고 동료들 중에도 허리 수술을 받은 사람이 상당히 많다고 하셨습니다. 진통제를 먹으며 버티시다가 2022년 7월 11일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통증으로 병원을 찾으셨고 요추부에 4가지 상병을 동시에 진단받으셨습니다. 2022년 7월 20일, 전방경유 척추체유합술 인공기기고정술 및 나사못 고정술을 받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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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팔꿈치 승인] 철근공 40년 산재 승인

재해자는 40년 간 건설현장에서 철근공 일용직으로 일하셨습니다. 철근공은 콘크리트 구조물이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도면에 맞춰 철근을 배근하고 결속하는 작업을 합니다.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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