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틀목공 산재] 31년 경력 대형 현장 거푸집 작업으로 인한 양측 무릎 관절염 인공관절 치환술 승인
사건 경위
재해자분은 1989년부터 2020년 6월까지 약 31년이라는 건설 현장에서 형틀목공으로 근무하며 헌신해 오신 베테랑 숙련 노동자입니다. 형틀 구조물을 세우고 하루의 대부분을 쪼그려 앉거나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 작업해야 합니다. 상시 허리를 숙이거나 오리걸음으로 이동해야 하는 극단적인 부적절한 자세가 수십 년간 반복되어. 양측 무릎 관절 구조물에 물리적 하중이 만성적으로 누적되었습니다. 2020년 심각한 무릎 통증이 발생하여 병원에 방문하여 정밀 검사 결과 양쪽 무릎 연골이 완전히 마모되어 뼈가 부딪히는 '[M179] 양측 무릎 고도 관절염' 진단을 받으셨고, 결국 정상적인 보행을 위해 해당 병원에서 '양측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 수술을 받게 되셨습니다.
이든의 조력 내용
일용직 특성상 서류상 조회가 유실되거나 공백이 생기기 쉬운 재해자의 31년 전체 경력을 정밀 분석하여 객관적인 서면 자료로 증명해 냈습니다. 재해자와의 깊이 있는 심층 면담을 토대로 형틀 시공 과정에서 무릎에 가해지는 실질적인 신체 부담 요인을 완벽히 재구성했습니다. 여기에 저희 노무법인 이든이 수많은 건설 산재 사건을 대리하며 구축한 독보적인 산재 승인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결합했습니다. 유로폼 취급 중량, 작업 강도, 하부 작업 시 무릎 사용 빈도 등을 구체적인 서면 논리로 기술한 재해발생경위서를 준비하여 공단에 제출했습니다. 의학적 진단 및 인공관절 수술 기록과 입증한 근무 데이터를 결합하여 '건설 현장에서 누적된 장기간의 무릎 부담 자세와 고하중 작업으로 인해 무릎 관절 구조물에 손상이 누적되어 초래된 명백한 업무상 질병'임을 강력히 소명했습니다.
결과
노무법인 이든의 직업력 분석과 서면 입증 논리를 바탕으로 약 9개월간의 엄격하고 정밀한 심사를 거쳐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최종 산재 승인(장해 제6급 결정)을 통지받았습니다. 재해자분은 일시금 대신 향후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연금 형태의 보상'을 선택하셨습니다. 이든의 철저한 조력을 통해 확정된 평균임금(평균일당) 182,446원 82전을 기준으로, 누락 없는 최고의 보상을 드렸습니다. 💰장해연금 소급분 : 2020년 재해 발생 및 수술 이후, 최종 산재 승인이 난 받지 못하고 누적된 연금 소급액 일시 수령 106,733,090원 💰평생 연금 혜택 : 초기 소급분 수령 이후, 향후 매달 지급되는 장해연금 (평균일당 182,446.82원 × 연금 164일분 / 12개월)매달 2,493,440원
통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