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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형틀목공 산재] 10년 경력 거푸집 조립 작업으로 인한 우측 무릎 원발성 무릎관절증 인공관절 전치환술 승인

2026.05.28

사건 경위

재해자분은 2014년부터 2024년 1월까지 약 10년 동안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형틀목공으로 근무하며 일해오신 숙련공입니다. 재해자분은 여러 현장에서 장기간 반복적으로 부적절한 자세로 수행한 업무, 동바리 설치 등의 중노동을 수행하시면서 무릎 관절 구조물과 연골에 물리적 하중이 만성적으로 누적되어 극심한 무릎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우측 무릎 연골 '기타 원발성 무릎관절증(우측)'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정상적인 보행,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상태가 중하여, 결국 2024년 2월 '우측 슬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되셨습니다.

이든의 조력 내용

2014년부터의 고용 기록과 내역을 세밀하게 추적하여, 10년간의 형틀목공 직업력을 객관적인 서면 자료로 완벽히 소명해 냈습니다. 거푸집 시공 과정에서 유발되는 실질적인 무릎 부담 요인을 완벽히 재구성하여, 구체적인 수치로 정리하여 소명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수술 기록과 작업 내용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매칭하여 형틀목공 특유의 가혹한 무릎 부담 자세와 고중량물 취급으로 인해 단기간 내에 무릎 관절 구조물에 미세 손상이 누적되어 초래된 업무상 질병임을 강력히 소명했습니다.

결과

인공관절 수술 후 남은 장해와 일하지 못한 치료 기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당하고 두터운 보상금을 누락 없이 안정적으로 수령하셨습니다. 휴업급여 : 수술 후 요양 기간 동안 취업하지 못해 지급된 산재보험급여 14,080,690원 장해급여 : 우측 슬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수술 후 다리에 남은 장해 보상금 89,508,930원 🎯합계총103,589,620원 근무 경력이 약 10년으로 짧아 단순 퇴행성이나 노화로 치부되기 쉬운 불리한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정교한 서면 조력을 통하여 작업과 질환간의 인과관계를 입증해냈습니다.

통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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