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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전기공 산재] 약 12년의 전기 배선 작업으로 인한 좌측 무릎 반달연골손상 승인

2026.05.28

사건 경위

재해자분은 약 12년이라는 기간 동안 전기공으로 근무해오신 베테랑 숙련 노동자입니다. 전기공의 핵심 업무는 무릎 구조물에 부담을 주는 업무로, 낮은 천장 내부망으로 들어가 숙이고, 콘크리트 바닥에 무릎을 꿇거나 부적절한 자세가 반복되어 무릎 관절 내부의 연골판이 한계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2023년 5월 극심한 통증이 몰려와 , 정밀 MRI 검사 결과 무릎 뼈 사이에서 연골판이 찢어져 버린 '좌측 무릎 반월상연골파열(반달연골손상)'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적 치료를 시행받게 되셨습니다.

이든의 조력 내용

공단은 근로자의 과거 병력이나 연세를 빌미로 "업무 때문이 아닌 자연스럽게 발생한 일상생활 속 잘못된 자세 때문"이라며 불승인 처분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전기공은 다른 직종에 비해 무릎 부담 요인이 외부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아, 서면으로 정교하게 규명해 내야합니다, 철저한 서면전략으로 산재신청을 대리했습니다. 불연속적으로 남기 쉬운 근로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12년에 달하는 과거 고용 이력 데이터와 출입 기록 등을 이든만의 추적 노하우로 명확히 분석하여 직업력을 증명했습니다 천장 내부 결선 작업 시 무릎이 꺾이는 구체적인 각도와 지속 시간, 무릎을 단단한 바닥에 꿇는 빈도, 누적 시간 등을 철저히 수치화하여 서면 소명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의학적 진단서와 업무와 매칭하여 '좁은 천장 내부 배관 무릎꿇기 자세가 관절 구조물에 물리적 하중을 집중시켜 발생한 업무상질병'임을 강력히 논증했습니다.

결과

노무법인 이든의 직업력 재구성과 전기공 직종에 최적화된 서면 입증 논리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마침내 최종 산재 승인 결정을 통지받았습니다. 반달연골손상은 수술 후에도 무릎 관절의 완벽한 회복이 어려워 경미한 기능 제한이 후유증으로 남게 됩니다. 수술 후 일을 하지 못했던 요양 기간과 무릎에 남은 기능적 장해 상태를 인정받아 두터운 보상금을 수령하셨습니다. 수령 금액 : 요양급여수술비, 입원비, 치료비 등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일부 비급여 제외) 병원비 보전 지원 🏥 휴업급여 : 수술 후 치료 및 요양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했던 기간 동안 지급된 급여 41,801,450원 장해급여 : (일시금)수술 후 무릎 관절에 기능적 제한이 남은 상태에 대한 보상 (제14급 확정)13,770,310원 🎯합계 총 수령액 55,571,760원

통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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