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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미장공 산재] 30년 경력 미장공 작업으로 인한 요추 척추관 협착증·척추전방전위증 산 승인

2026.05.27

사건 경위

재해자분은 각종 아파트, 주택 건설 현장 등 건설 현장에서 약 30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미장공으로 근무하며 묵묵히 땀 흘려 오신 베테랑 숙련공입니다. 미장 작업 특성상 무거운 모르타르(시멘트·모래 혼합물) 자재를 쉼 없이 나르고 타설해야 합니다. 특히 바닥 미장이나 하부 벽체 면을 매끄럽게 다듬을 때 허리를 과도하게 숙이거나 뒤틀고 극단적인 부적절한 자세가 수십 년간 수만 번, 수십만 번 반복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요추 구조물과 척추뼈, 추간판에 가해진 물리적 스트레스가 만성적으로 누적되었습니다. 2023년 3월, 현장에서 업무를 한 후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만큼 극심한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으셨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척추관 협착증(요추 4번-천추 1번간)'과 척추뼈가 위아래로 어긋나는 '척추전방전위증(요추 4번)'을 동시에 진단받으셨으며, 신경 압박이 심각하여 결국 동년 6월, '미세현미경하 신경감압술' 수술을 받게 되셨습니다.

이든의 조력 내용

상병의 존재뿐만 아니라 30년간 수행한 작업이 척추에 미친 '업무관련성'을 명확히 입증해서 전략으로 산재 신청을 대리했습니다. 약 30년에 달하는 과거 모든 고용 기록과 이력을 세밀하게 추적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충분한 미장공 직업력을 객관적인 서면으로 증명해 냈습니다. 재해자와의 면담을 토대로 미장 작업 과정에서 유발되는 실질적인 요추부 부담 요인을 완벽히 재구성했습니다. 취급 자재의 중량, 흙손질 시 허리가 숙여지는 각도와 빈도, 상체를 앞으로 숙인 채 버텨야 했던 누적 시간 등을 상세히 기술하여 소명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이러한 점과 병원에서 받은 서류들을 토대로 30년간 누적된 중량물 취급 및 반복적인 허리 과굴곡(숙이기) 작업으로 인해 요추 척추관과 뼈 구조물에 미세 손상이 누적되어 초래된 명백한 업무상 질병임을 강력히 논증했습니다.

결과

노무법인 이든의 빈틈없는 분석과 서면 입증 논리를 바탕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최종 산재 승인 결정을 통지받았습니다. 이번 재해자분의 경우, 수술 후 생업을 위해 짧은 요양 기간만 가지시고 바로 현장에 복귀하셨기에 요양 중 일하지 못한 기간에 지급되는 휴업급여 수령액은 다소 낮았습니다. 하지만 의학적 법률적으로 철저하게 입증하 결과, 높은 장해보상금을 이끌어내며 권익을 지켰습니다. 휴업급여 : 수술 후 단기 요양 기간 동안 취업하지 못해 지급된 급여 2,094,890원 장해급여 : (일시금)미세현미경하 감압술 후 척추에 남은 장해에 대해 이든이 입증해 낸 보상금 41,149,730원 🎯합계 총 43,244,620원 이로써 오랜 노고에 대한 정당한 권리와 가치를 한 치의 손해 없이 확실하게 인정받으셨습니다."

통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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